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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야기
 
2009. 04. 01
제   목 : 옛날과 요즘 모양도 다르고 애용가도 다른걸 알까?
작성자 : 쥔아지매 조회 : 2203


예전에는
짚을 쌓아올린 짚가래를 만드는 것이 어쩔수 없는 당연함이었다

요즘에는 소일거리 하시는 어르신들이나 짚가래를 만들까~
이러한 모양을 보기가 참으로 힘이든다


어릴적~
숨바꼭질을 할때면 1등의 숨기 장소였는데..
그러다
추운 겨울의 바깥날씨와는 달리 따뜻함으로 폭~ 잠이 들기도 하고~~ㅎ

이제는 논바닥에 짚가래를 볼수도 없지만
짚가래가 있을지라도 숨바꼭질할 아이들이 별로 없으니..





요즈음은
논바닥에 있는 짚들을 모아 싹둑 잘라 네모나게 만들어준다
그러면 이렇게 차곡 차곡 쌓아두고 소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제 이 짚단의 애용가는 바로 닭아쥠들이다
여기 저기 이뿐 알들을 푸슝 푸슝 놓아두기도 하고




봄이 돌아왔다고
이렇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기도 한다

그치만 어찌하랴
쥔아저씨왈~
"아직 추워서 안돼 임마~~"





"싫어요 싫어~~!!"를 외쳐대는 닭아쥠을 쫓아내고 보니
달랑 두개의 달걀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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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과 요즘 모양도 다르고 애용가도 다른걸 알까?  
쥔아지매
2009/04/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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