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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야기
 
2009. 01. 19
제   목 : 두 손을 모으면 당신은 어떻게 기도하나요?
작성자 : 쥔아지매 조회 : 2145

아이들을 키우면서
때로는 아이들이 간절히 원하지만 들어주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아이에게 유익이 되기 보담은 해가 될것을 알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각자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소망들을 담으며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나보기에 좋을 뿐
그분이 보시기에는 나에게 있어 해가 될것이 더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몇년전서부터 그러한 깨달음이 있고부터는
무릎을 연하며 가장 먼저 고백하는 것이 잇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여

내가 구하려 하는것보다
나의 있어야 할바를 더 잘아시는 주여

주께서 보시기에
가장 합당한것을 구할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시 =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모든일에 성공할수 있도록..
그러나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허함을 배우도록.


나는 건강을 부탁했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허약함을 선물 받았다. 더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는 부유함을 원했다.
행복 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가난함을 받았다.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나는 힘을 달라고 부탁했다.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열등함을 선물 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모든 것 을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삶을 선물 받았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들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선물 받았다

나는 하찮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나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축복 받은 자이다!!


=로이 캄파넬라=



올 한해를 들어서며

처음으로 읽어보는 책중에 씌어진 글귀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하는지라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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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모으면 당신은 어떻게 기도하나요?  
쥔아지매
2009/01/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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